로이비쥬얼, 세계 최대 ‘라스베이거스 라이선싱 엑스포 2019’의 대표 얼굴로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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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비쥬얼 세계 최대 라이선싱 마켓 참여

캐나다 최대 미디어기업 넬바나(Nelvana)와 에이전트 계약 체결, 북미시장 진입 첫 발 내딛어

– 글로벌 라이선스 업계 리더들이 초청된 컨퍼런스서 한국 대표로 ‘국내 콘텐츠 시장’ 발표

‘라스베이거스 라이선싱 엑스포 2019’의 메인등록부스가 로보카폴리 IP로 마련됐다.

로이비쥬얼은 지난 6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다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라이선싱 엑스포 2019(LICENSING EXPO 2019)’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9회를 맞는 ‘라이선싱 엑스포 2019’는 전 세계 라이선싱 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마켓이다. 특히 이번 대규모 행사의 메인 등록 부스가 2018년에 이어 올해도 로보카폴리 콘텐츠로 적용되어 전 세계 라이선싱 관계자들의 큰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보카폴리 부스에서는 세계 각국의 파트너사들이 모여 미디어•라이선싱• 완구 등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한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캐나다 최대 미디어그룹 코러스 엔터테인먼트 산하의 넬바나(Nelvana)와 미디어•라이선싱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하면서

로보카폴리(Robocar POLI)의 성공적인 북미시장 진입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게 되어 큰 주목을 받았다.

6월 4일에는 라이선싱 업계 리더들을 초청한 컨퍼런스가 열렸다. 최근 아시아 콘텐츠 시장이 급성장하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한국 대표로 로이비쥬얼 글로벌 사업본부 이준우 이사가 ‘국내 콘텐츠 시장 현황’에 대해 강연했다. 이준우 이사는 라이선싱 업계의 포브스지라 불리는 <라이선스 글로벌> 매거진이 선정한 ‘2018 글로벌 라이선스’에서 위너브로더스 부회장 등과 함께 아시아 제작자이자 디렉터로는 최초로 ‘영향력 있는 여성 경영인 18인’에 선정된 바 있다.

이준우 이사는 “세계 최대 규모 라이선싱 엑스포에서 글로벌 캐릭터 로보카폴리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였다.”면서 “글로벌 파트너사 넬바나와 함께 로보카폴리룰 성공적으로 캐나다 시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연내 완구 유통 및 라이선싱 사업을 활발히 전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로보카폴리는 전 세계 143개국 35개 언어로 방영 중이며, 넷플릭스와 유튜브에서도 인기리에 서비스 중이다. 2020년에는 탄생 10주년을 맞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